2010 국가대표 최신버전 TRIZ 프리젠테이션 결과 간단히 소개 (비공식) 최신축구소식(오피셜급)




(미리 비공개로 핵심적인 내용을 적어 놓은 후 나중에 공개할 예정)

(공개 시점은 프리젠테이션 제출 이후로 정함)

(공식 요약본으로 제출, hwp 혹은 doc로 최종 마무리)

(내용을 다듬는 것도 필요함, 특히 인터넷 용어는 수정한다)



기성용 선수의 경우 전반적으로 (특히 멘탈적인 면에서) 캡틴팍보다 더욱 수준높은 자질이 필요한 것이 확실합니다.

근데 놀라운 건 성용선수는 그러한 (멘탈적인)포텐을 지금도 한국 언론과 TV에 공개적으로 뿌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 수준높은 자질의 핵심은 '창의력' 입니다.

특히 이 자질은 중앙미드필더로서 월클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적인 자질 중 하나로

경기력 내적인 면에서 다듬을 필요가 있는 부분입니다.

사실 셀틱으로 인해 경기력이 워낙 시망이기 때문에 상태가 많이 안좋아져서 다른 것을 개선하는 것도 물론 필요하지만

위의 자질이 중앙미들로 가져야 할 핵심 자질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직접적으로 도출된 TRIZ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분명 축구계에서 위기에 빠진 기성용 선수는 스스로 해법을 쥐고 있습니다

근데 TRIZ 결과는 유대인 탈무드가 주장하는 위기관리능력 (유머와 위트) 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



이건 차두리 선수가 조언했던 '장점' 과 '단점' 을 단순히 '조합' 만 하려고

피터지게 노력만 해서는 이루어 낼 수 없는 결과입니다. 분명히 그 과정에서

지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게 기성용 선수가 노력하는 것이 훤히 보임에도

경기력이 계속 떨어지는 이유라고 보고 있습니다.

(좀 억지스럽지만 TRIZ의 결과이므로... - _-)

1+1=2 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다른 무언가를 첨가하여

1+1=3 이 되게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되겠습니다.

(쉽게 말해서 1+1+?=3)



기성용 선수는 한편 경기 외적인 부분에서도 위기에 처해 있는데,

그가 월드컵으로 인해 한국은 물론 스코틀랜드에서도 이미 많이 알려진 인물이고,

언론에 의해 과장되었기 때문에

당사자로서는 더욱 위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그 핵심 키워드는 듀어든이 조언했던 것과 비슷한 것인데

영국과 우리나라의 문화적인 차이 충돌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 동양인 선수로서 이러한 벽을 깨기 위해 도전하는 것은

매우 어려워 집니다. 영국인들은 자국리그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가 경기 외적인 부분에서 변했다는 것을 드러내려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하는데, 그 것의 방식은 어찌됐든간에 결과적으로

영국리그(epl이건 spl이건간에) 에게 굴욕을 안겨주는 형태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위의 것을 실천하려면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정신도 필요하지만

위기관리능력 (유머와 위트) 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위의 것을 실제로 실행하여 거피셜(거대한 오피셜 사고)을 띄우는데 성공했을 경우

많은 영국인들은 굴욕을 당했다고 생각하여

기성용 선수를 욕설로서 대할 것입니다. 이것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유머와 위트로 일관하여 위기를 넘기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며
(특히 멘탈적으로 주눅들지 않기 위해서)

실행하는 과정에서도 유머와 위트를 자동적으로 뿌리고 다니면서
(그러니까 국대에서 동료들을 대할 때 주로 하는 앙탈 같은 것들 ㅋㅋㅋㅋㅋ)

축구 관계자들을 설득하거나 하면 잘 먹힐 것입니다.

이러한 거피셜은 그냥 노력만 해서 획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만 한다면 계획을 실행하는데 실패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유머적인 면이 언론에 의해 부풀리고 과장되어

거피셜급의 사고가 만들어 집니다.



셀틱은 현재까지도 그를 키우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안타깝지만 최악의 경우 겨울이적시장에서도 그를 내보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의 방법은 정말 죽도밥도 안됐을 때 써야 하는 '필살기' 입니다.






 근데 쓰고나니까 엄청나게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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